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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목서신

2021년 사순절 서울교구장 사목서신

코로나-19 바이러스로 힘든 상황에서, 친교와 일치의 삶을 위해 노력하며 교회를 섬기시는 신부님들과 교우님들과 수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신앙 훈련과 노력을 통해 우리의 마음 안에 있는 상처가 치유되고 회복되어야 새로운 하느님의 자녀로 태어나는 은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런 믿음과 희망을 품고 올해 사순절기를 시작하기 바라며 몇 가지 지침을 권면합니다.

[사목서신] 코로나19 상황에서 대림-성탄절기 전례를 위한 안내

방역단계가 2단계 이하로 내려갈 때까지 서울교구의 모든 공동체 전례를 비대면으로 거행하도록 관면합니다. 대림절기 동안의 비대면 전례와 특별히 성탄대축일의 비대면 전례에 관하여는 전례위원회의 자문을 통해서 다음 주중에 자세히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응을 위한 사목서신(9)

서울교구(서울, 인천, 경기, 강원 일부)의 모든 교회의 공동체 예배를 주일 성찬례를 포함하여 8월 18일 부로 중단하고, 사회적으로 안전하다고 판단될 때까지 온라인으로 드립니다.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응을 위한 사목서신(7)

서울교구는 부활 4주일(5월 3일)부터 출석 가능한 건강한 교우들과 함께 성찬례를 재개하도록 결정합니다. 성당에 모여 성찬례를 드릴 때에 관계당국이 요청하는 대로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켜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