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 소식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관련 소식과 공지사항입니다. 각 교회의 소식을 보내 주시면 이곳에 실어 드립니다(보내실 곳: mission@anglican.kr).

2021년 사순절 서울교구장 사목서신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니 또한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라고 믿습니다.”
(로마 6:8)

† 우리의 구원을 위해 고난받으신 주님의 한없는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며, 새로운 사순절기를 더욱더 은혜롭게 보내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힘든 상황에서, 친교와 일치의 삶을 위해 노력하며 교회를 섬기시는 신부님들과 교우님들과 수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더 보기 “2021년 사순절 서울교구장 사목서신”

2021년 서울교구장 주교 신년 사목교서

2021년 새해가 밝았지만 우리 앞에는 여전히 많은 어려운 일들이 예상됩니다. 우리는 신앙인으로서 시련과 역경 속에서 어떻게 믿음의 길을 가야 하는지, 교회가 구원의 방주로서 어떻게 역할과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지, 기후변화와 생태계 위기 속에서 어떻게 생명을 살리는 교회가 될 수 있는지, 어둠 속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이들에게 어떻게 구원의 빛을 밝히고 희망을 만들어 갈 수 있는지 살피면서 길을 찾고 있습니다.

소모임 기도교재 2021 연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교재에는 원주교회의 이쁜이 신부님이 사목 현장에서 소모임을 함께 한 소소한 감동들과 나눔들이 녹아 있습니다. 이번 연재의 중심 주제는 ‘이야기’입니다. 나의 이야기와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와 예수님의 이야기가 서로 어우러져 새로운 위로와 생명과 기도로 피어나기를 바랍니다. 더 보기 “소모임 기도교재 2021 연재가 시작되었습니다”

2020년 성공회 서울교구 성탄대축일 감사성찬례

서울주교좌성당 성탄대축일 감사성찬례

나눔의집협의회와 정의평화사제단의 성탄 연합 감사성찬례

성공회 대학로교회 성탄대축일 감사성찬례

더 보기 “2020년 성공회 서울교구 성탄대축일 감사성찬례”

이경호 베드로 주교의 성탄 메시지

2020년 성탄밤 메시지를 시작으로 이경호 베드로 주교의 채널을 열었습니다.

‘어둠에서 빛이 비쳐 오너라'(2고린토4:6)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을 함께 붙들고 이 어려움을 이겨 나갑시다.

더 보기 “이경호 베드로 주교의 성탄 메시지”

2020년 서울교구의 성탄밤에 초대합니다

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2020년 12월 24일 감사성찬례입니다.

성공회 인천내동교회 성탄전야 저녁기도입니다.

성공회 대학로교회 성탄밤 예배입니다.

성공회 분당교회에서 2020년 12월 24일 8시부터 거행된 성탄밤 감사성찬례입니다.

성공회 강남교회의 성탄 밤 저녁기도와 감사성찬례입니다.

성공회 광명교회에서 보내 드리는 성탄성가입니다. 더 보기 “2020년 서울교구의 성탄밤에 초대합니다”

온수리 교회 소식 – 오디오로 듣는 365성서통독에 참여하며

온수리교회에서 온 성탄과 공현 소식 올려 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온수리교회 출석중인 정영희(마르다)입니다. 저는 강화도에서 남편과 함께 전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11월이면 대부분의 농사일도 끝나고 여유가 있는데 마침 신부님께서 전교인들에게 365 성서통독을 추천해주셔서 참여하게 되었어요. 더 보기 “온수리 교회 소식 – 오디오로 듣는 365성서통독에 참여하며”

안양교회 ‘슈 박스'(구두 상자) 나눔

안양교회에서 보내 온 대림과 성탄 소식 올려 드립니다.

대림절동안 사랑의 나눔을 실천해보기로 하고 “슈 박스 나눔”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발상자 같은 예쁜상자에 친구들이 나눌 수 있는 장난감, 학용품을 모아서 미얀마의 친구들에게 전해줍니다. 더 보기 “안양교회 ‘슈 박스'(구두 상자) 나눔”

광명교회의 성탄 소식

성탄을 맞이하면서 광명교회에서 보내 온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광명교회는 매일 성가 세곡 부르기와 365 성서통독, 이웃돌봄을 실천하며 성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성가부르기는 민숙희 사제가 매일 올갠으로 성가 세곡을 유투브로 올리면 각자 연주로 들으시거나 가정에서 성가를 부릅니다. 더 보기 “광명교회의 성탄 소식”

대림-성탄 비대면 전례 안내

주님의 평화!

간절한 기원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19 감염증 확산이 줄지 않고 있습니다. 대림과 성탄절기를 비대면으로 지내게 되었습니다. 마음 아픈 일이지만, 주님이 이 땅에 오신 뜻이, 어둠에 빛으로, 곤고한 세상에 참된 희망으로 우리와 함께 주시려는 사랑임을 되새기면, 더욱 더 깊은 신뢰와 인내로 성탄을 기념해야겠습니다. 더 보기 “대림-성탄 비대면 전례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