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 소식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관련 소식과 공지사항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응을 위한 사목서신(9)

주님의 평화!

긴 장마와 큰 홍수로 어려운 가운데 다시 코로나19 감염이 급격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온 나라가 한마음으로 방역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더욱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누구라도 일상생활 속에서 확진자와 전파자가 될 위험이 커진 상황입니다. … 더 보기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응을 위한 사목서신(9)”

서울교구 홈페이지 주소 변경 안내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서울교구 홈페이지가 연결되지 않아 어려움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알려드립니다.

서울교구의 홈페이지 주소가 다음과 같이 변경되었습니다: https://seoul.anglican.kr. 이전에 사용하던 주소인 skhseoul.or.kr (대표주소), m.skhseoul.or.kr (모바일 기기용 주소)로도 연결 가능합니다.… 더 보기 “서울교구 홈페이지 주소 변경 안내”

2020년 하반기를 위한 온라인 소모임 교재

코로나19로 인하여 오프라인 교회 소모임 활동이 어려워진 상황에 대처하기 위하여 그동안 한해에 두 번 책으로 발행해 온 ‘소모임 교재‘를 온라인으로 발행하였습니다. 교재를 인쇄하여 가정에서 사용하거나 핸드폰이나 태블릿으로 직접 보면서 기도하고 묵상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더 보기 “2020년 하반기를 위한 온라인 소모임 교재”

인터넷 익스플로러 지원 중단 안내

서울교구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 드리며 주님의 은혜가 늘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홈페이지 메뉴가 인터넷 익스플로러로 접속하실 때 팝업이 되지 않는다고 하여 확인하여, ‘관련 사이트‘에서 ‘교회학교‘, ‘세실대학‘, ‘사회선교‘에 들어가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더 보기 “인터넷 익스플로러 지원 중단 안내”

2020 여름은 랜선 여름성경학교로

선교교육국에서는 교회와 가정에서 직접 화면을 보면서 함께할 수 있는 랜선 여름성경학교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컨텐츠는 3일 간의 예배 영상과 말씀 에니메이션, 그리고 활동 키트로 구성됩니다.

성경말씀은 “어린 사무엘은 야훼와 사람들에게 귀염을 받으며 무럭무럭 자랐다”(사무상2:26)이며, 주제는 ‘기다림’입니다.… 더 보기 “2020 여름은 랜선 여름성경학교로”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응을 위한 사목서신(8)

주님의 평화!

성령께서 우리를 부르시어 주님의 몸된 교회를 이루게 하시고, 거룩한 길로 이끌어주심을 감사하고 찬양합니다.

성령강림 대축일을 기념하며 부활절기 ‘기쁨의 50일’을 마감했습니다. 많은 교우들이 사도행전을 옮겨 적으며 주님의 제자들이 교회공동체를 이루어 부활을 증언한 과정을 마음 깊이 함께 걸었습니다.… 더 보기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응을 위한 사목서신(8)”

코로나19 이후 성공회 선교 방향을 논하다

서울 주교좌성당 프란시스홀에서 지난 6월 2일 2시에 ‘코로나19 이후 대한성공회 선교적 방향’이라는 주제의 토론회가 있었습니다. 이 토론회는 대한성공회 교무원과 성공회대학교 신학연구소가 공동 주최했습다.

1부는 대한성공회 유낙준 의장주교의 개회기도를 시작하여 세 가지 주제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더 보기 “코로나19 이후 성공회 선교 방향을 논하다”

성공회 기도운동 안내

캔터베리와 요크 주교의 발의로 시작된 세계성공회 기도운동을 안내해 드립니다.

‘주님 나라 임하소서’라는 이름으로 2020년 5월 21일(목)부터 31일(일)까지 진행할 이 기도운동의 실천사항은 곁에 있는 다섯 사람을 정하여 매일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는 것입니다.… 더 보기 “성공회 기도운동 안내”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응을 위한 사목서신(7)

주님의 평화!

부활절기 “기쁨의 50일”을 지내고 있습니다.

세상의 고통과 어둠은 은총과 진리가 드러나는 하느님의 선교 현장입니다. 교회의 부활신앙은 상상과 신념을 넘어, 지금 이 땅에서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를 도우시고 이끌어 주신다는 실제적인 경험이요 증언입니다.… 더 보기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응을 위한 사목서신(7)”

코로니19 확산방지 대응을 위한 사목서신(6)

주님의 평화!

주님께서 가신 십자가의 길을 따르며, 십자가의 사랑과 은총을 더욱 깊이 새기는 거룩한 성주간입니다. 교회 전례의 핵심인 성주간에도 교우들과 함께 모이지 못해 참으로 마음이 아픕니다. 참으로 어려운 현실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성직자와 교우들께 주님의 크신 자비와 은총을 간구합니다.… 더 보기 “코로니19 확산방지 대응을 위한 사목서신(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