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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목서신] 코로나19 상황에서 대림-성탄절기 전례를 위한 안내

방역단계가 2단계 이하로 내려갈 때까지 서울교구의 모든 공동체 전례를 비대면으로 거행하도록 관면합니다. 대림절기 동안의 비대면 전례와 특별히 성탄대축일의 비대면 전례에 관하여는 전례위원회의 자문을 통해서 다음 주중에 자세히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응을 위한 사목서신(8)

주님의 평화!

성령께서 우리를 부르시어 주님의 몸된 교회를 이루게 하시고, 거룩한 길로 이끌어주심을 감사하고 찬양합니다.

성령강림 대축일을 기념하며 부활절기 ‘기쁨의 50일’을 마감했습니다. 많은 교우들이 사도행전을 옮겨 적으며 주님의 제자들이 교회공동체를 이루어 부활을 증언한 과정을 마음 깊이 함께 걸었습니다. 더 보기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응을 위한 사목서신(8)”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응을 위한 사목서신(7)

서울교구는 부활 4주일(5월 3일)부터 출석 가능한 건강한 교우들과 함께 성찬례를 재개하도록 결정합니다. 성당에 모여 성찬례를 드릴 때에 관계당국이 요청하는 대로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켜주십시오.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응을 위한 사목서신(3)

수신: 전 성직자
참조: 교회위원회


주님의 평화!
3월 13일(금)의 제294차 상임위원회와 3월 18일(수)의 총사제회의의 논의를 기초로, 서울 교구장 주교는 다음과 같이 사목지침을 안내합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교구의 안내를 따르고 지켜주신 교회와 성직자와 교우들께 깊이 감사합니다. 더 보기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응을 위한 사목서신(3)”

코로니19 확산방지 대응을 위한 사목서신(2)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추가 사목지침 안내의 건

수신: 전 성직자
참조: 교회위원회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보고 뒤따르며 사순절기를 지키는 교회와 교우와 성직자 여러분에게 하느님의 크신 사랑과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이 큰 고비입니다. 더 보기 “코로니19 확산방지 대응을 위한 사목서신(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