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응을 위한 사목서신(7)

서울교구는 부활 4주일(5월 3일)부터 출석 가능한 건강한 교우들과 함께 성찬례를 재개하도록 결정합니다. 성당에 모여 성찬례를 드릴 때에 관계당국이 요청하는 대로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켜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