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기하

152 요시야의 종교 개혁과 예루살렘 함락

역대기하 34-36장
요시야는 예루살렘에서 야훼를 기리어 과월절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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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므나쎄

역대기하 32-33장
부왕 히즈키야가 허물어버린 산당들을 다시 세웠고 바알 제단을 쌓았으며 아세라 목상을 만들었고 하늘의 별들을 절하여 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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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히즈키야의 유다 통치

역대기하 29-31장
히즈키야는 유다 전국에서 해야 할 일을 이렇게 정리하여 자기 하느님 야훼의 눈에 들도록 좋고 바르고 정직한 정치를 폈다.

365성서통독 15차 온라인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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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우찌야, 요담 그리고 아하즈

역대기하 26-28장
요담은 자기 하느님 야훼의 뜻대로 자신 있게 처신했기 때문에 세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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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여호야다와 요아스

역대기하 23-25장
요아스는 사제 여호야다의 생전에는 바른 정치를 펴서 야훼의 눈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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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여호사밧의 남다른 부귀

역대기하 18-22장

여호사밧은 “먼저 야훼께 여쭈어보도록 합시다.” 하고 이스라엘 왕에게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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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남유다의 왕들

역대기하 14-17장
아사는 그의 하느님 야훼께서 보시기에 좋은 일, 바른 일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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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남북이 갈리다

역대기하 10-13장
르호보암은 유다 지방의 성읍들에 살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만을 다스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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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솔로몬의 영광

역대기하 8-9장
온 세상 임금들은 솔로몬 왕을 찾아와 하느님께서 솔로몬의 마음에 내리신 지혜로운 말을 들으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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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하느님께 성전을 바치다

역대기하 5-7장
나의 하느님이여, 누군가가 이 곳에서 기도 드릴 때 눈을 떼지 마시고 귀담아들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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