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 하느님께 성전을 바치다

역대기하 5-7장
나의 하느님이여, 누군가가 이 곳에서 기도 드릴 때 눈을 떼지 마시고 귀담아들어 주십시오.

“143 하느님께 성전을 바치다”의 1개의 댓글

  1. <성전에 계약궤를 모시다/하느님께 성전을 바치다>-“내이름을 둘 곳으로 예루살렘을 뽑았고 내백성 이스라엘을 거느릴 사람으로 너 다윗을 뽑았다”(6:4) “야훼님 어지셔라! 그의 사랑 영원하여라!”(7:3) “나는 너의 기도를 듣고 이곳응 나의것으로 삼고 이 집에서 제사를 받기로 하였다 나는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용서해 주고 그 사는 땅에 다시 생명을 주리라”(7:14) “이제 나는 이곳에서 눈을 떼지 않고 여기서 들려오는 기도를 귀담아 들으리라”(7:15) 묵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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