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 우찌야, 요담 그리고 아하즈

역대기하 26-28장
요담은 자기 하느님 야훼의 뜻대로 자신 있게 처신했기 때문에 세력이 있었다.

“149 우찌야, 요담 그리고 아하즈”의 1개의 댓글

  1. <우찌야/요담/아하즈> -우찌야:즈가리야의 도움으로 하느님앞에 옳은일을 행하였고 짐승을 놓아 가르고 농사를 장려하여 남유다의 경제를 활성화 시켰다 그러나 자만하여 자멸하였다 요단:강한 국가를 유지하고 야훼 뜻대로 통치하였으나
    백성들이 악한 길에 빠지고 있었다 그리하여 아하즈의 시대에는 매우 악한 시대로 야훼께서 유다를 주변국들 손에 맡긴다 그러나 아하즈는 이사야의 충고를 무시하고 하느님을 의지하지 않고 다른 신에 의지하여 온 이스라엘이 하느님을 배신하고 하느님을 떠났기 때문에 자멸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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