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 남북이 갈리다

역대기하 10-13장
르호보암은 유다 지방의 성읍들에 살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만을 다스리게 되었다.

“145 남북이 갈리다”의 2개의 댓글

  1. <남북이 갈리다/사제들과 레위인들이 르호보암에게오다/르호보암의 가정/에집트 왕 시삭이 쳐들어 오다/오비야>-솔로몬이 죽고 왕이된 르호보암은 하느님을 떠난 정치를 일삼다 민심을 잃고 단일국가였던 이스라엘이 남북으로 갈리고 말았다 르호브암의 뒤를 이은 아비야때에 민족들사이에 전쟁이 일어나 민족상잔의 큰 상처를 남기고 유다가 승리하지만 이스라엘의 대립과 전쟁, 평화와 공존의 상태를 반복하며 통일을 위한 큰 걸음을 내딛지 못한다 아비야가 죽고 그의 아들 이사가 왕위에 올라 십년동안 태평하였다

  2. <남북이 갈리다/사제들이 레위인들이 르호보암에게 오다/르호보암의 가정/에집트 왕 시삭이 쳐들어 오다/아비야>-묵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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