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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즈라

156 이방 민족과 통혼하던 관계를 끊다

에즈라 9-10장
에즈라가 하느님의 전 앞에 쓰러져 죄를 고백하고 울며 기도하는데, 이스라엘 사람들이 남자 여자 어린이 할 것 없이 울며불며 구름처럼 모여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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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에즈라 일행이 돌아오다

에즈라 7-8장
에즈라는 야훼의 법을 깨쳐 몸소 실천할 뿐 아니라, 그 법령들을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가르치고 싶은 마음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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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성전을 다시 세우다

에즈라 5-6장
예언자 하깨와 즈가리야의 격려를 받아가며 순조로이 공사를 진행시켜
마침내 하느님의 명령을 따라, 고레스와 다리우스의 칙령대로 일을 마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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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성전 기초를 놓다

에즈라 1-4장
예루살렘에 있는 야훼의 성전으로 돌아온 사람들은 하느님의 성전을 제자리에 세우는 데 쓸 자원예물을 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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