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 성전을 다시 세우다

에즈라 5-6장
예언자 하깨와 즈가리야의 격려를 받아가며 순조로이 공사를 진행시켜
마침내 하느님의 명령을 따라, 고레스와 다리우스의 칙령대로 일을 마칠 수 있었다.

“154 성전을 다시 세우다”의 1개의 댓글

  1. 전병옥(스데반)

    <성전을 다시 세우다/돌아 온 사람들의 첫 과월절>-고레스와 다리우스의 칙령대로 성전을 다시세웠다
    “사제들과 레위인들 사로잡혀 갔다가 돌아 온 일반인 이렇게 온 이스라엘 백성은 기뻐하며 하느님의 성전 봉헌 예배를 올렸다”(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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