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 에즈라 일행이 돌아오다

에즈라 7-8장
에즈라는 야훼의 법을 깨쳐 몸소 실천할 뿐 아니라, 그 법령들을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가르치고 싶은 마음밖에 없었다.

“155 에즈라 일행이 돌아오다”의 1개의 댓글

  1. 전병옥(스데반)

    <에즈라 일행이 돌아 오다>-“에즈라는 사제면에서 선비였다 이스라엘이 야훼께 받은 계명과 법규를 통달한 선비였다 그는 아르닥사싸 황제에게서 아래와 같은 칙령을 받았다 ‘아르닥사싸 황제는 하늘을 내신 하느님의 법을 가르치는 선비 에즈라 사제에게 칙령을 내렸다”(7:11-12)
    “찬양하여라 야훼님을, 우리선조들의 하느님을, 예루살렘에 있는 당신의 전을 빛내시려고 황제의 마음을 돌리시었다 황제와 고관들과 높은 고관들에게 이 몸 총애를 받게 하시었다
    나는 나의 하느님 여훼께서 보살펴주시는 줄을 알아 힘이 나서 이스라엘 어른들을 모아 함께 떠나게 되었다(7:27-28)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