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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 예루살렘이 새날을 맞다

즈가리야 11-14장
야훼께서 우리 하느님이시다.

“279 예루살렘이 새날을 맞다”의 1개의 댓글

  1. 전병옥(스데반)

    <거짓 목자/예루살렘이 새날을 맞다-“나는 예루살렘을 바위처럼 끄떡도하지 않게 하리라”” 그들이 내이름을 부르면 내가 대답하고 내가 그들을 나의 백성이라고 부르면 그들은 ‘야훼께서 우리 하느님이시다’고 하리라(13:9)”/“그날이 오면 예루살렘에 샘물이 터져나와 반은 동쪽 바다로 반은서쪽 바다로 여름 겨울없이 흘러가라라(14:8)”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하느님께서 세상을 재 창조하실 것을 선포하고 있다> 묵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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