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9 흐르는 눈물은 끝이 없구나

애가 1-2장
내 백성의 수도가 이렇게 망하다니, 울다 지쳐 눈앞이 아뜩하고 애가 끊어지는 것 같구나.

“239 흐르는 눈물은 끝이 없구나”의 1개의 댓글

  1. <애가는 예레미야의 슬픈 노래이다/첫째 애가-야훼여,이 비참한 모습을 주십시오,이 고생하는 모습을 보아 주십시오 “이몸이 죄가 많아 주께 벌을 받았으나그들도 주께 거스르는 짓을 했으니 똑같은 벌을 내려 주십시오(1:22)/둘째애가 -“내 백성의 수도가 이렇게 망하다니 울다 지쳐 눈앞이 아뜩하고 애가 끊어지는 것 같구나(2:11)” >묵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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