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3 시드키야와 예레미야

예레미야 37-38장
부디 소인이 전하는 야훼의 말씀을 들으십시오. 그래야 임금님의 앞길이 열릴 것입니다.

“233 시드키야와 예레미야”의 1개의 댓글

  1. <시드키야와 예레미야/예레미야가 웅덩이에서 살아나다 “부디 소인이 전하는 야훼의 말씀을 들으시오 그래야 임금님의 앞길이 열릴 것입니다 그래야 임금님깨서는 목숨을 건지십니다”>묵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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