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 시드키야의 운명

예레미야 34-36장
너는 그 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꼼짝없이 붙잡혀 그의 손에 넘어가리라.

“232 시드키야의 운명”의 1개의 댓글

  1. <시드키야의 운명/너는 그 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꼼작없이 붙잡혀 그의 손에 넘어가리라/레갑인들:예레미야가문이다 포도주를 마시지 말고 언제까지나 천막에 살라고 하신 조상의 가훈을 지켜 하느님으로부터 대대손손 끊이지 끊이지 않는 영광을 얻었다/바룩이 예레미야의 예언을 받아쓰다 “여호와 킴이 예레미야야가 쓴 첫번째 두루마리를 불에 태워 재로 만들었으나 감옥에 갇힌 예레미야는 바룩에게 또하나의 두루마리를 기록하게 하여 성전에 가서 백성들에게 두루마리의 말씀을 들려준다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희망하는 하느님의 마음을 묵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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