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 야훼를 두려워하여 섬기는 것이 생명의 샘이라

잠언 10-15장
착하게 살면 생명에 이르고 그릇된 길을 가면 죽음에 이른다.

“196 야훼를 두려워하여 섬기는 것이 생명의 샘이라”의 1개의 댓글

  1. <지혜로운 아들은 아비의 기쁨이요 어리석은 아들은 어미의 근심이다/손이 게으른사람은 가난해지고 손이 부지런한사람은 재산을 모은다/야훼께 복을 받어야 부저가 된다 애쓴다고 될 일이 아니다/악을 심고 잘 될리 없다 선을 심으면 첨된사랑이 돌아 온다/의논없이 세운 계획은 무너져도 중론을 모아 세운 계획은 이루어진다/교육을 받아 지혜를 얻으면 야훼를 경외하게 된다 겸손을 배우면 영광이 뒤따른다> 묵상합니다

전병옥(스데반) 에 응답 남기기 응답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