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 야훼는 너의 그늘, 너를 지키시는 이

시편 120-134편
낮의 해가 너를 해치지 않고 밤의 달이 너를 해치지 못하리라.

 

“191 야훼는 너의 그늘, 너를 지키시는 이”의 1개의 댓글

  1. 전병옥(스데반)

    <야훼여, 나를 건져주소서 거짓된 입술과 사악한 혀로부터 건져주소서/내 소망은 화평이다/야훼는 너의 그늘, 너를 지키는 이, 떠날때도 돌아 올때에도 너를 항상 지켜 주리라/평화의 소리 외쳐라 “네 집안에 평화!” 우리하느님 야훼의 집을 나 사랑하거늘, 너에게 복이 있으라/야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야훼를 찬미 하여라/선한 사람, 정직한 사람에게 야훼여, 은혜를 베푸소서/이제부터 영원토록 네 희망을 야훼께 두어라/야훼를 찬양하여라> 묵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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