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 빌닷의 두 번째 충고

 욥기 18-19장
악인의 집은 이렇듯이 비참하고 하느님을 모르는 자의 거처는 이렇게 되고 마는 법일세.

“168 빌닷의 두 번째 충고”의 1개의 댓글

  1. <빌닷의 두번째 충고/욥의 답변>-욥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그를 버려 인간의 도움이 사라진 상태에서 욥은 더욱 하느님을 뵈올날을 소망한다 “ 나는 하느님을 뵙고야 말리라 나는 기어이 이 두눈으로 뵙고야 말리라 내쪽으로 돌아서신 그를 뵙고야 말리라 그러나 젖 먹던 힘마저 다 빠지고 말았구나”(19:27) 묵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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