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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좋다! 이제 내가 그를 네 손에 부친다

욥기 1-3
이렇게 은 이 모든 일을 당하여 죄를 짓지 않았고 하느님을 비난하지도 않았다.

“163 좋다! 이제 내가 그를 네 손에 부친다”의 1개의 댓글

  1. <사탄이 욥을 시험하다/자기의 생일을 저주하는 욥>-욥은 완전하고 진실하며 하느님을 두려워하고 악한일은 거들떠
    보지도 않는 사람이었다 “벌거벗고 세상에 태어난 몸 알몸으로 돌아 가라라 야훼께서 주셨던 것, 야훼께서 도로 가져가시니 다만 야훼의 이름을 찬양할 지라”(1:21) “두려워하며 떨던 것이 들이닥쳤고 무서워하던 것이 마침내 오고야 말았다 평화, 평안, 안식은 간 곳이 없고 두려움만아 끝없이 밀려 오는구나.”(3:25-26) 묵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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