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 다시 아이를 공격하다

여호수아 8-9장

네 손에 든 창을 아이 쪽으로 내뻗어라. 이제 내가 저 성을 네 손에 부친다.

“74 다시 아이를 공격하다”의 1개의 댓글

  1. <다시 아이를 공격하다/에발산에 제단을 쌓고 법을 낭독하다/속아서 맺은 기브온과의 우호조약>-“여호수아는 아이주민을 전멸시키기까지 창을 내 뻗었던 팔을 거두지 않았다 여호수아는 아이를 불질러 영원한 폐허로 만들었다”(8:26-28) 여호수아는 죄인의 저주를 없애주시라고 저주의 산 에발 산 위에 제단을 쌓고 백성들을 그리짐 산과 앞에 나눠 세워 넣고 계약 갱신제를 올린다 아간 한사람이 말씀을 어기고 죄를 범하여 아이성 공격은 완패한다 (묵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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