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 하느님께서 소중하게 여기시는 백성이 되어

신명기 22-26장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너희와 너희 집에 주신 온갖 좋은 것을 먹으며 즐겨라. 너희뿐 아니라 너희 가운데 있는 레위인과 떠돌이도 함께 즐기도록 하여라.

“66 하느님께서 소중하게 여기시는 백성이 되어”의 1개의 댓글

  1. 전병옥(스데반)

    <정조를 존중하여라/화간과 강간/야훼의 대회에 참석할수 없는 사람들/진지는 거룩해야 한다/도망한 종을 보호하는 규정,기타/재혼 규정/각종 보호법/죽은형의 가문을 이어 주는 법/남자끼리 싸울때 여자가 지킬 얘의/올버른 상도의/아말렉으에 앙갚음을 하여라>-“너희는 마음을 다 기울이고 목숨을 다 바쳐 이 모든 것을 성심껏 실천해야 한다” “야훼께서는 너희에게 하느님이 되어 주시겠다고 하셨다”(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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