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성서통독

대한성공회 교우들을 위한 공동번역성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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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이제 너는 슬기롭고 명석하게 되었다

열왕기상 3-4장
이러한 솔로몬의 청이 야훼의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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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다윗의 임종

열왕기상 1-2장
다윗은 죽을 날이 가까워지자 그의 아들 솔로몬을 불러 훈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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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다윗의 마지막 말

사무엘하 23-24장
 사람 우리야, 이렇게 모두 삼십칠 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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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다윗의 찬양

사무엘하 21-22장
야훼님! 그 고마움을 어찌 만민에게 알리지 않고 하느님의 이름을 노래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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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북방 종족들이 반란을 일으키다

사무엘하 19-20장
유다 사람들과 우리는 같은 겨레가 아닙니까? 그런데 그 사람들만 임금님을 독차지하여, 임금님의 왕실과 신하들을 모시고 요르단 강을 건너다니, 이럴 수가 있습니까?

365성서통독 11차 온라인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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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철부지 압살롬은 무사하냐?

사무엘하 17-18장

임금님의 아버님이나 그의 부하들은 용사들입니다. 사납기로 말하면 새끼를 빼앗긴 곰과도 같습니다. 더구나 임금님의 아버님은 전략에 뛰어난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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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압살롬이 반란을 일으키다

사무엘하 15-16장

압살롬은 이스라엘 모든 족속에 첩자들을 보내어 나팔 소리를 신호로 “압살롬이 헤브론에서 왕이 되었다!” 하고 외치도록 일러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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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압살롬이 암논을 죽이다

사무엘하 13-14장
왕은 암논이 죽었을 때 받은 아픔이 차츰 가시면서 압살롬에게 품었던 노기도 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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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나단이 다윗을 꾸짖다

사무엘하 11-12장
다윗은 식음을 전폐하고 베옷을 걸친 채 밤을 새우며 어린것을 살려달라고 맨땅에 엎드려 하느님께 애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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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다윗의 기도

사무엘하 7-10장
야훼 나의 주님, 이것만도 분에 넘치는 일인데 훗날에 이 종의 집안에 있을 일까지 말씀해 주시고 알려주시니, 고마운 마음 이루 다 헤아릴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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