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1주간 화요일(마태 4:18-22), 11월 30일

18   예수께서 갈릴래아 호숫가를 걸어가시다가 베드로라는 시몬안드레아 형제가 그물을 던지고 있는 것을 보셨다. 그들은 어부였다.
19   예수께서 그들에게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하시자
20   그들은 곧 그물을 버리고 예수를 따라갔다.
21   예수께서는 거기서 조금 더 가시다가 이번에는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요한 형제를 보셨는데 그들은 자기 아버지 제베대오와 함께 배에서 그물을 손질하고 있었다. 예수께서 그들을 부르시자
22   그들은 곧 배를 버리고 아버지를 떠나 예수를 따라갔다.

“대림 1주간 화요일(마태 4:18-22), 11월 30일”의 5개의 댓글

  1. <첫번째 부르심 받은 어부 네사람:시몬 베드로,안드레아 형제,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요한형제 > 예수께서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하시자 그들은 곧 그물을 버리고 배를 버리고 예수를 따라 나섰다 -예수 그리스도,주님의 부르심 받아 소명받길 원함니다 참 그리스도인이 되고자 원합니다

  2. “곧 그물을 버리고, 곧 배를 버리고”

    내 손에 쥔 그물, 내가 거하는 배
    내가 의지하며 기대는 건데 어떻게 버리죠?
    예수님께서 나를 부르십니다.
    주님을 의지하며 살라고
    곧 나를 버리고
    주님을 따라갑니다.
    주님만 의지합니다.

  3. 주님을 따르는 일은 내가 잡고 있는 무엇인가를 버리는 일입니다.
    이를 버려야 새로운 지평이 열리고 비로소 하느님 나라를 살아갈 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어머니 뱃속의 아기도 태어나면서 탯줄이 끊겨야 새 세상을 살아가듯이,
    나로 하여금 지금도 옛 삶을 살게하는 탯줄이 무엇인지 돌아보며 이를 끊어야 하겠습니다.
    대림의 귀한 시간을 통해 지금 내게 달려있는 탯줄을 끊고 새로운 생명 새로운 삶을 살아가며
    주님의 자녀로 다시 서는 은총을 구하며 기도합니다.

  4. 곧 그물을 버리고..곧 배를 버리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실때 자기의 안전한 울타리와 익숙한 것을 버리고 따라간 제자들 처럼
    말씀에 즉시 순종하는 주님의 자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5. 이 말씀은.. CCM [사명] 이란 곡과 더불어 내게는 아직도 뭔가 어렵고 두렵고 불편한..

    그들은 어떻게 그렇게 “곧” 주님을 쫓았을까..
    주님을 볼 수 있는 저 때 저 자리에 내가 있었다 해도 나는 따라나섰을거라 장담할 수가 없는데, 주님을 물리적으로 마주할 수도 없는 지금에 살며 주님의 부르심에 즉각반응하며 쫓는다는 것은 뭘까 생각해보면 늘 막막하기만 합니다.

    주님의 말씀과 부르심을 깨닫고 주님과 깊이 친밀해지며 기쁨으로 행동하며 따를 수 있는 순간이 오기를 기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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