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9 다가온 바빌론의 멸망

이사야 13-17장
야훼께서 꺾으셨구나 악당들의 막대기와 군주들의 지팡이를!

“209 다가온 바빌론의 멸망”의 1개의 댓글

  1. <다가온 바빌론의 멸망/진주같은 바빌론, 영광인 바빌론이 하느님의 손에 망한 소돔과 고모라같이 되라라/그날은 결코 연가되지 않는다/야훼께서 꺾으셨구나 악당들의 막대기와 군주들의 지팡이를!/아시리아의 멸망/불레셋에 내린 경고/모압에 내릴 재앙/유다는 모압에게 피난처를 제공하여라/모압의 멸망/다마스커스와 에브라임의 멸망/쫓겨 가는 아시리아>묵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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