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 야훼여, 당신께서는 나를 환히 아십니다

시편 135-142편
거기에서도 당신 손은 나를 인도하시고 그 오른손이 나를 꼭 붙드십니다.

“192 야훼여, 당신께서는 나를 환히 아십니다”의 1개의 댓글

  1. 전병옥(스데반)

    <야훼를 찬양하여라/야훼께 감사 노래 불러라 “ 그의 사랑 영원하시다”/야훼여, 내 마음 다하여 감사 기도 드립니다/나는 야훼께 부르짖습니다 나는 야웨께 애원합니다 당신 이름 불러 감사 노래 부르리라> 묵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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