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 내 영혼아, 야훼를 찬미하여라

시편 103-110편
나는 한평생 야훼를 노래하리라. 숨을 거둘 때까지 악기를 잡고 나의 하느님을 노래하리라.

“188 내 영혼아, 야훼를 찬미하여라”의 1개의 댓글

  1. 전병옥(스데반)

    <내영혼아, 야훼를 찬미하여라/네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네 모든 병을 고쳐 주신다 독수리 같은 젊음을 되찾아 주신다 /야훼께 감사하며 그 이름 높이 불러라 그 장하신 일들을 만방에 얼려라 야훼 찾는 마음에 기쁨 있어라/야훼께 감사노래 줄러라 그는 어지시다 그의 사랑 영원하시다/야훼 하느님 나를 도와 주소서 당신 사랑에 어울리게 나를 건져 주소서/야훼께서 내 주께 선언하셨다 “내 오른편에 앉아 있어라” 당신의 오른편에 주님 계시니 그 진노의 날에 뭇 왕들을 무찌르리라/내마음 다 쏟아 야훼께 삼사하리라> 묵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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