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 빌닷의 세 번째 충고

욥기 25-31장
하물며 구더기 같은 인생이랴. 벌레 같은 사람이랴!

“171 빌닷의 세 번째 충고”의 1개의 댓글

  1. <빌닷의 세번째 충고/욥의 대답/소바르의 마지막 답변/욥의 마지막 답변>-“주를 두려워하는 것이 곧 지혜요 악을 싫어하는 것이 곧 슬기다”(28:28) 하느님의 지혜에 대한 노래이다 욥은 끝까지 믿음을 지키며 하느님께서 그에게 고난을 주셨지만 숨이 붙어있는한 입으로 불의를 말하지 않을 것이며 자신의 순전함을 결코 버리지 않겠다고 합니다 욪은 하느님을 향해 끝까지 자신의 정결함을 주장하며 죄없는 자신이 당하고 있는 일이 부당하다고 말합니다 (묵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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