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245 포도덩굴 비유

에제키엘 15-17장
높은 나무는 쓰러뜨리고 낮은 나무는 키워주며 푸른 나무는 시들게 하고 마른 나무는 다시 푸르게 하는 이가 바로 나 야훼임을 알리라.

더 보기 “245 포도덩굴 비유”

244 거짓 예언자들

에제키엘 12-14장
그 예언자라는 것들은 무엇 하나 잘되는 것이 없는데도 잘만 되어간다고 하며 나의 백성을 비뚤게 이끌었다.

더 보기 “244 거짓 예언자들”

243 심판과 회복

에제키엘 8-11장
나는 그들의 마음을 바꾸어 새 마음이 일도록 해주리라.
그들의 몸에 박혔던 돌 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피가 통하는 마음을 주리라.

더 보기 “243 심판과 회복”

242 끝이 가까이 왔다

에제키엘 4-7장
이 땅에 사는 사람들아, 네 운이 다하였다. 올 때가 오고야 말았다. 그 날이 다가왔다.

더 보기 “242 끝이 가까이 왔다”

241 너 사람아, 일어서라

에제키엘 1-3장
너 사람아,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세운다.

 

 

더 보기 “241 너 사람아, 일어서라”

240 나의 몫은 곧 야훼시라

애가 3-5장
그 사랑, 그 자비 아침마다 새롭고 그 신실하심 그지없어라.

365성서통독 24차 온라인 퀴즈

더 보기 “240 나의 몫은 곧 야훼시라”

239 흐르는 눈물은 끝이 없구나

애가 1-2장
내 백성의 수도가 이렇게 망하다니, 울다 지쳐 눈앞이 아뜩하고 애가 끊어지는 것 같구나.

더 보기 “239 흐르는 눈물은 끝이 없구나”

238 예루살렘이 함락되다

예레미야 51-52장
야훼의 전과 왕궁과 예루살렘 성 안 건물을 모두 불태웠다. 큰 집은 모두 불탔다.

더 보기 “238 예루살렘이 함락되다”

237 그 날이 오면, 그 때가 되면

예레미야 49-50장
바빌론이 쓰러지는 소리에 땅이 흔들리고 그 아우성 소리는 여러 나라에까지 미치리라.

더 보기 “237 그 날이 오면, 그 때가 되면”

236 만방에 내리신 예언

예레미야 46-48장
나 야훼가 선언한다. 북녘에서 물이 부풀어올라 홍수처럼 밀어닥치리라.

더 보기 “236 만방에 내리신 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