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57 이집트에서 모압에 이른 경로

민수기 33-36장

모세는 야훼의 명령에 따라 진을 거두어 길을 떠난 출발지들을 기록해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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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요르단 강 동쪽 지역을 나누다

민수기 31-32장
우리는 선발대가 되어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들어가 모두 자리를 잡을 때까지 무기를 들고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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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정기 제사

민수기 28-30장

너희는 절기 때마다 이렇게 야훼께 바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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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두 번째 인구조사와 모세의 후계자

민수기 26-27장

이들 속에는 모세와 사제 엘르아잘이 시나이 광야에서 인구를 조사할 때 등록한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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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발람이 발락의 초청을 받아 모압으로 오다

민수기 22-25장

발락이 발람에게 말하였다. “웬일이오? 원수들을 저주해 달라고 청해 왔는데 도리어 복을 빌어주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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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바위에서 물이 터져 나오다

민수기 20-21장

너희는 나를 믿지 못하여 이스라엘 백성 앞에서 내 영광을 드러내지 못하였다. 그러므로 너희는 내가 이 회중에게 줄 땅으로 그들을 인도하여 들이지 못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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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사제의 몫 레위인의 몫

민수기 18-19장

모든 거룩한 제물을 나는 너뿐 아니라 너와 함께 있는 너의 아들 딸들에게 준다. 이것이 언제까지나 너희가 받을 보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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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아론의 가지에 싹이 돋다

민수기 16-17장

누가 당신의 사람이며 누가 거룩하며 누가 당신 앞에 나아갈 수 있는지 알려주실 것이다.
당신께서 택한 사람을 당신께로 나오게 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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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정탐 보고와 백성의 불평

민수기 13-15장

우리가 야훼의 마음에 들기만 하면, 우리는 그 땅으로 들어가 차지할 수 있을 것이오. 그 땅은 정녕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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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백성이 불평하다

민수기 11-12장

이집트에서는 공짜로 먹던 생선, 오이, 참외, 부추, 파, 마늘이 눈앞에 선한데,
지금 우리는 먹을 것이 없어 죽는구나. 보기만 해도 지긋지긋한 이 만나밖에 없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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