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일과 재일

성 삼위일체주일 (다해)

본기도

찬양받으실 하느님, 성부께서는 온 세상을 지으시고, 성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세상을 구원하시며, 성령으로 사랑과 생명을 우리에게 주시나이다. 비오니, 우리가 이 놀라우신 삼위일체의 신비를 깨닫고 영원히 하느님을 경배하며 찬양하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한 분 하느님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나이다.… 더 보기 “성 삼위일체주일 (다해)”

성령강림대축일 (다해) 2

본기도

주 하느님, 주님께서는 시나이산에서 연기와 불 가운데 모세에게 율법을 주셨고, 성령의 불 가운데 제자들에게 새 언약을 주셨나이다. 비오니, 제자들에게 내리셨던 성령의 불을 우리에게도 주시어 서로 사랑하라 명하신 주님의 계명을 기쁨으로 지키게 하소서.… 더 보기 “성령강림대축일 (다해) 2”

성령강림대축일 (다해) 1

본기도

주 하느님, 주님께서는 시나이산에서 연기와 불 가운데 모세에게 율법을 주셨고, 성령의 불 가운데 제자들에게 새 언약을 주셨나이다. 비오니, 제자들에게 내리셨던 성령의 불을 우리에게도 주시어 서로 사랑하라 명하신 주님의 계명을 기쁨으로 지키게 하소서.… 더 보기 “성령강림대축일 (다해) 1”

주의 변모 주일 (다해, 공현 후 연중시기 마지막 주일)

공현 후 연중시기의 마지막 주일은 주의 변모 주일로 지킵니다. 사순2주일을 주의 변모 주일로 지킬 수도 있습니다. 8월 6일은 주요축일인 “주의변모축일”로 지킵니다.

본기도

영광의 하느님, 독생 성자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제자들에게 놀라운 변화를 나타내 보이셨나이다.… 더 보기 “주의 변모 주일 (다해, 공현 후 연중시기 마지막 주일)”

3.1. 삼일절

본기도

주 하느님, 우리를 모든 악한 세력으로부터 건지시고 구원하시나이다. 비오니, 나라의 독립을 위하여 목숨 바친 선열들의 고귀한 행적을 되새겨 우리로 하여금 이 땅에 자유와 평화를 이루게 하시고, 다시는 우리 겨레가 종의 멍에를 메지 않도록 지켜주소서.… 더 보기 “3.1. 삼일절”

주의 세례 축일 / 연중1주 (다해)

주의 세례 축일은 공현일 후 연중시기의 첫 주일로, 1월 7일에서 13일 사이에 있습니다. 공현일이 주일이면 주의 세례 축일은 월요일로 옮겨서 지킬 수 있습니다.

본기도 1

영원하신 하느님, 예수께서 요르단 강가에서 세례 받으실 때에 성령을 보내시고 사랑하는 아들이라 말씀하셨나이다.… 더 보기 “주의 세례 축일 / 연중1주 (다해)”

왕이신 그리스도 주일 / 연중34주 (나해) 2

연중34주 왕이신 그리스도 주일은 11월 20일과 26일 사이의 주일부터 시작합니다.

본기도

영원하신 하느님, 하느님은 우리 주님이시며 왕이신 그리싀도 안에서 만물을 회복하시나이다. 구하오니, 죄로 인하여 갈라진 이 세상을 주님의 온유한 사랑으로 하나가 되게 하소서.… 더 보기 “왕이신 그리스도 주일 / 연중34주 (나해) 2”

왕이신 그리스도 주일 / 연중34주 (나해) 1

연중34주 왕이신 그리스도주일은 11월 20일과 26일 사이의 주일입니다.

본기도

영원하신 하느님, 하느님은 우리 주님이시며 왕이신 그리싀도 안에서 만물을 회복하시나이다. 구하오니, 죄로 인하여 갈라진 이 세상을 주님의 온유한 사랑으로 하나가 되게 하소서.… 더 보기 “왕이신 그리스도 주일 / 연중34주 (나해) 1”

추수감사주일

본기도

전능하시고 은혜로우신 하느님, 우리의 필요에 따라 풍성한 수확을 주시니 감사하나이다. 비오니, 바다와 육지의 소산물을 기르고 수확하는 이들을 축복하시며, 우리로 하여금 허락하신 은총을 잘 관리하고 나누는 충성된 청지기가 되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한 분 하느님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나이다.… 더 보기 “추수감사주일”

11.2. 모든 별세자의 날

본기도

영원하신 주 하느님, 모든 생명을 지으시고 삶과 죽음을 주관하시나이다. 모든 별세한 이를 위하여 기도하오니, 그들에게 영원한 빛과 평화를 주시어 주님의 은총 안에서 안식을 누리게 하시고, 그리스도 안에서 상통하며 마침내 영광 속에 부활하여 우리와 함께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소서.… 더 보기 “11.2. 모든 별세자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