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제키엘

257 성전에서 솟는 샘

에제키엘 47-48장
이 땅이 너희 이스라엘 지파들이 나누어가질 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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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 야훼의 영광이 야훼의 성전에

에제키엘 44-46장
사방 그 경계 안은 거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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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 야훼의 영광이 나타나다

에제키엘 42-43장
성전은 이렇게 짓는 법이다. 산꼭대기를 돌아가며 울타리를 친 경내가 모두 거룩하고 거룩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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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 앞으로 세워질 성전

에제키엘 40-41장
그는 나에게 그것이 지성소라고 일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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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마곡의 왕 곡

에제키엘 38-39장
아, 내가 뭇 민족에게 나를 알리기 위하여 너에게서 나의 거룩함을 드러내 보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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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마른 뼈들

에제키엘 36-37장
내가 너희에게 나의 기운을 불어넣어 살려내어 너희로 하여금 고국에 가서 살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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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내가 너희의 목자가 되리라

에제키엘 33-35장
내가 몸소 내 양떼를 기를 것이요, 내가 몸소 내 양떼를 쉬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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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이집트에 내리신 말씀

에제키엘 29-32장
사십 년 동안 이집트는 쑥밭이 되어 황폐한 도시들 가운데 가장 황폐한 도시로 버려질 것이다.

365성서통독 25차 온라인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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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화려하던 띠로의 멸망

에제키엘 25-28장
네가 넘어지는 날도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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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예루살렘과 사마리아

에제키엘 23-24장
나 야훼가 선언하였다. 반드시 그대로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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