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옥

240 나의 몫은 곧 야훼시라

애가 3-5장
그 사랑, 그 자비 아침마다 새롭고 그 신실하심 그지없어라.

365성서통독 24차 온라인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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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 흐르는 눈물은 끝이 없구나

애가 1-2장
내 백성의 수도가 이렇게 망하다니, 울다 지쳐 눈앞이 아뜩하고 애가 끊어지는 것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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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 예루살렘이 함락되다

예레미야 51-52장
야훼의 전과 왕궁과 예루살렘 성 안 건물을 모두 불태웠다. 큰 집은 모두 불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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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그 날이 오면, 그 때가 되면

예레미야 49-50장
바빌론이 쓰러지는 소리에 땅이 흔들리고 그 아우성 소리는 여러 나라에까지 미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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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 만방에 내리신 예언

예레미야 46-48장
나 야훼가 선언한다. 북녘에서 물이 부풀어올라 홍수처럼 밀어닥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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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 너희가 끝내 이집트로 피난을 간다면

예레미야 42-45장
분명히 알아두시오. 거기에서도 여러분은 전쟁과 기근과 염병을 만나 죽게 될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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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예루살렘 함락과 예레미야

예레미야 39-41장
바빌론 군은 왕궁과 민가를 다 불사르고 예루살렘 성벽을 헐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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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시드키야와 예레미야

예레미야 37-38장
부디 소인이 전하는 야훼의 말씀을 들으십시오. 그래야 임금님의 앞길이 열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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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 시드키야의 운명

예레미야 34-36장
너는 그 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꼼짝없이 붙잡혀 그의 손에 넘어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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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다윗과 맺으신 계약은 움직이지 않는다

예레미야 32-33장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느님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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