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옥

270 사랑을 깨우쳐 주시다

요나 1-4장
내가 어찌 이 큰 도시를 아끼지 않겠느냐?

365성서통독 27차 온라인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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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 에돔의 죄

오바디야 1장
나의 거룩한 산에서 너희가 마신 쓴 잔을 이웃 모든 민족들도 마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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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 아모스야, 무엇이 보이느냐?

아모스 6-9장
나 이제 다림줄을 내 백성 이스라엘 한가운데 드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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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 다만 정의를 강물처럼 흐르게

아모스 1-5장
서로 위하는 마음 개울같이 넘쳐 흐르게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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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 돌아오너라

요엘 1-4장
그러나 이제라도, 야훼의 말이다, 진심으로 뉘우쳐 나에게 돌아오너라. 단식하며 가슴을 치고 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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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 하느님께 돌아오너라

호세아 10-14장
너희는 너희 하느님께 돌아와 사랑과 정의를 지키며 너희 하느님만 바라고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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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 어서 야훼께로 돌아가자!

호세아 5-9장
내가 반기는 것은 제물이 아니라 사랑이다. 제물을 바치기 전에 이 하느님의 마음을 먼저 알아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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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 우리 사이는 영원히 변할 수 없다

호세아 1-4장
진실도 나의 약혼 선물이다. 이것을 받고 나 야훼의 마음을 알아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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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 너는 내가 어찌하여 너를 찾아왔는지 아느냐?

다니엘 10-14장
너의 겨레가 훗날에 당할 일을 일러주려고 왔다. 또 그 때 일을 환상으로 보여줄 것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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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다니엘의 환상

다니엘 7-9장
하느님께서 너를 사랑하셔서 이렇게 대답해 주시는 것이니, 이 말씀을 잘 듣고 환상의 뜻을 깨닫도록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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